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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차 다른 14개 나라에서 동시 접속…교수·학생 소통은 더 활발해 졌다

국제
작성자
giveram
작성일
2020-03-22 11:11
조회
16
기사원문 링크 : https://www.hankookilbo.com/News/Read/202003171841018628?did=NS&dtype=2&dtypecode=31875&prnewsid=
기자이름 : 이혜인

신문사 : 한국일보

시차 다른 14개 나라에서 동시 접속…교수·학생 소통은 더 활발해 졌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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