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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性착취물 보며 피해자에 미안함 없었다” 뒤틀린 ‘그놈’들

사회
작성자
giveram
작성일
2020-03-26 08:18
조회
23
기사원문 링크 : https://www.hankookilbo.com/News/Read/202003251595098386?did=NS&dtype=2&dtypecode=32278&prnewsid=
기자이름 : 김현종

신문사 : 한국일보

“性착취물 보며 피해자에 미안함 없었다” 뒤틀린 ‘그놈’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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