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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누구도 당신의 삶을 알아서 존중해주지 않습니다”

정치
작성자
giveram
작성일
2020-04-15 10:28
조회
29
기사원문 링크 : http://www.hani.co.kr/arti/society/society_general/937093.html?_ns=t1#csidx64e2f6433c9cceabb581e7e6b8af960
기자이름 : 장나래, 최하얀

신문사 : 한겨레

“누구도 당신의 삶을 알아서 존중해주지 않습니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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