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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진심으로 사죄·죄송”… 조주빈과 달랐던 ‘부따’ 강훈

사회
작성자
giveram
작성일
2020-04-17 11:51
조회
34
기사원문 링크 : http://www.segye.com/newsView/20200417506442
기자이름 : 김태훈

신문사 : 세계일보

"진심으로 사죄·죄송"… 조주빈과 달랐던 '부따' 강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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