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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30년 동지라고 믿었는데… 윤미향, 뻔뻔스럽기 짝이 없다”

정치
작성자
giveram
작성일
2020-05-25 18:21
조회
30
기사원문 링크 : http://www.newdaily.co.kr/site/data/html/2020/05/25/2020052500241.html
기자이름 : 오승영

신문사 : 뉴데일리

"30년 동지라고 믿었는데… 윤미향, 뻔뻔스럽기 짝이 없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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