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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안된다는 소리에 장바구니도 버렸다”…SSM, 눈물의 이중고

사회
작성자
giveram
작성일
2020-06-10 21:10
조회
35
기사원문 링크 : http://news.heraldcorp.com/view.php?ud=20200610000896&nt=1&md=20200610170145_BL
기자이름 : 김빛나

신문사 : 헤럴드경제

"안된다는 소리에 장바구니도 버렸다"…SSM, 눈물의 이중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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