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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년 전엔 “우리 윤총장님“ 오늘은 의도적 침묵

정치
작성자
giveram
작성일
2020-06-22 23:21
조회
67
기사원문 링크 : http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20/06/22/2020062203838.html
기자이름 : 안준용, 주희연

신문사 : 조선일보

1년 전엔 “우리 윤총장님“ 오늘은 의도적 침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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