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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들은 버스타고 ‘천박한 서울’로 출근하는 ‘우리’를 모른다

정치
작성자
giveram
작성일
2020-07-26 17:45
조회
39
기사원문 링크 : http://www.hani.co.kr/arti/politics/assembly/955241.html?_ns=t1#csidx1171252c3dccfb380ce2dffe7a356d2
기자이름 : 이지혜

신문사 : 한겨레

그들은 버스타고 ‘천박한 서울’로 출근하는 ‘우리’를 모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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