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사를 본 후 좋아요 or 싫어요로 반드시 평가해주세요

6명만 남은 바이든…‘경우의 수’ 하나뿐인 트럼프

국제
작성자
giveram
작성일
2020-11-05 15:27
조회
17
기사원문 링크 : https://www.seoul.co.kr/news/newsView.php?id=20201105500101&wlog_sub=svt_006
기자이름 : 최선을

신문사 : 서울신문

6명만 남은 바이든…‘경우의 수’ 하나뿐인 트럼프
전체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