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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고3 아들, 마스크 줄선 그날밤 발열…마지막 말 ‘엄마 나 아파'”

사회
작성자
giveram
작성일
2020-03-19 10:34
조회
28
기사원문 링크 : https://news.joins.com/article/23733606
기자이름 : 백경서

신문사 : 중앙일보

"고3 아들, 마스크 줄선 그날밤 발열…마지막 말 '엄마 나 아파'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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