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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애들 방치” 신고만 3차례…결국 형제는 라면 물을 끓였다

사회
작성자
giveram
작성일
2020-09-18 06:39
조회
6
기사원문 링크 : http://www.hani.co.kr/arti/area/capital/962616.html?_ns=t1#csidxd12bbc300695827a508941e3739a2b3
기자이름 : 이정하

신문사 : 한겨레

“애들 방치” 신고만 3차례…결국 형제는 라면 물을 끓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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