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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화계 성폭력 생존자가 흔드는 손 “나, 여기 살아남아 있어요”

사회
작성자
giveram
작성일
2021-01-13 20:01
조회
12
기사원문 링크 : http://www.hani.co.kr/arti/society/women/978634.html?_ns=t1#csidx9597bb79bc3c503a19dd60b520b69b3
기자이름 : 김미향

신문사 : 한겨레

만화계 성폭력 생존자가 흔드는 손 “나, 여기 살아남아 있어요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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