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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감염·격리 불안보다 ‘마구 돌아다녔다’ 손가락질에 더 고통”

사회
작성자
giveram
작성일
2020-03-06 07:33
조회
141
기사원문 링크 : http://www.hani.co.kr/arti/area/area_general/931381.html?_ns=t1#csidx0fc2bc4cadaf27386e656b96329c86b
기자이름 : 김규원

신문사 : 한겨레

“감염·격리 불안보다 ‘마구 돌아다녔다’ 손가락질에 더 고통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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