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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차 등교 현장 가보니… 쉬는 시간 거리두기는 없었다

사회
작성자
giveram
작성일
2020-06-03 18:21
조회
44
기사원문 링크 : https://www.hankookilbo.com/News/Read/202006031677069058?did=NS&dtype=2&dtypecode=38284&prnewsid=
기자이름 : 임명수

신문사 : 한국일보

3차 등교 현장 가보니... 쉬는 시간 거리두기는 없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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