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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염경로 불명 이틀새 ‘7.5%→9%’…”밀폐·밀접·밀집 피해야”

사회
작성자
giveram
작성일
2020-06-03 18:27
조회
53
기사원문 링크 : https://newsis.com/view/?id=NISX20200603_0001047109&cid=
기자이름 : 임재희

신문사 : 뉴시스

감염경로 불명 이틀새 '7.5%→9%'…"밀폐·밀접·밀집 피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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