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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보 이진한 기자가 본 코로나 사투 현장… “환자 호흡이 가빠졌다, 망설일 시간이 없다”

사회
작성자
giveram
작성일
2020-03-09 08:53
조회
126
기사원문 링크 : http://www.donga.com/news/NewsStand/article/all/20200309/100065723/1
기자이름 : 이진한

신문사 : 동아일보

본보 이진한 기자가 본 코로나 사투 현장… “환자 호흡이 가빠졌다, 망설일 시간이 없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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