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사를 본 후 좋아요 or 싫어요로 반드시 평가해주세요

“비닐백 속 엄마 시신 본 시간은 3초 였어요”

사회
작성자
giveram
작성일
2020-03-24 10:16
조회
27
기사원문 링크 : http://news.kmib.co.kr/article/view.asp?arcid=0014395542&code=61121111&sid1=soc&cp=nv2
기자이름 : 방극렬, 김유나, 권중혁

신문사 : 국민일보

“비닐백 속 엄마 시신 본 시간은 3초 였어요”
전체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