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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성문 매일 써서 낸다는 ‘n번방’ 가담자들, 선처 가능성은?

사회
작성자
giveram
작성일
2020-04-02 10:12
조회
39
기사원문 링크 : https://www.hankookilbo.com/News/Read/202004011340796427?did=NS&dtype=2&dtypecode=32929&prnewsid=
기자이름 : 윤주영

신문사 : 한국일보

반성문 매일 써서 낸다는 ‘n번방’ 가담자들, 선처 가능성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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