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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선 배우자 열전도 점입가경…조기영 시인 “고민정은 내가 훔친 유일한 시”

정치
작성자
giveram
작성일
2020-04-08 15:02
조회
42
기사원문 링크 : https://www.mk.co.kr/news/politics/view/2020/04/366398/?utm_source=naver&utm_medium=newsstand
기자이름 : 최현주

신문사 : 매일경제

총선 배우자 열전도 점입가경…조기영 시인 "고민정은 내가 훔친 유일한 시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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