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사를 본 후 좋아요 or 싫어요로 반드시 평가해주세요

[사설] 100년 前 그 춥고 바람 불던 날처럼, 작아도 결코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겠습니다

칼럼
작성자
giveram
작성일
2020-03-05 09:00
조회
159
기사원문 링크 : http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20/03/05/2020030500085.html
신문사 : 조선일보

[사설] 100년 前 그 춥고 바람 불던 날처럼, 작아도 결코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겠습니다
전체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