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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탄난 30년 인연…이용수 할머니 “10억엔 용처 밝혀라” 윤미향 “영수증 있다”

정치
작성자
giveram
작성일
2020-05-08 16:41
조회
53
기사원문 링크 : http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20/05/08/2020050802680.html
기자이름 : 김아진

신문사 : 조선일보

파탄난 30년 인연...이용수 할머니 "10억엔 용처 밝혀라" 윤미향 "영수증 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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