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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1등 분유’에서 ‘불매기업’으로 추락…남양 잔혹사

경제
작성자
giveram
작성일
2020-05-10 09:00
조회
56
기사원문 링크 : https://biz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20/05/09/2020050900083.html?utm_source=naver&utm_medium=newsstand&utm_campaign=biz
기자이름 : 윤희훈, 민서연

신문사 : 조선일보

'1등 분유'에서 '불매기업'으로 추락…남양 잔혹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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