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사를 본 후 좋아요 or 싫어요로 반드시 평가해주세요

10여년 ‘한솥밥’ 박용진·김종철…두 기대주 운명 가른 것은

정치
작성자
giveram
작성일
2020-05-11 08:53
조회
47
기사원문 링크 : http://www.hani.co.kr/arti/politics/assembly/944381.html?_ns=t1#csidxbb4c8444e4b5098ae540dd9e4486470
기자이름 : 정환봉, 황금비

신문사 : 한겨레

10여년 ‘한솥밥’ 박용진·김종철…두 기대주 운명 가른 것은
전체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