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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의연이 수십억 만질 때, 이용수 할머니는 추위에 떨었다

사회
작성자
giveram
작성일
2020-05-17 15:39
조회
41
기사원문 링크 : http://news.kmib.co.kr/article/view.asp?arcid=0014588084&code=61121111&sid1=soc&cp=nv2
기자이름 : 문지연

신문사 : 국민일보

정의연이 수십억 만질 때, 이용수 할머니는 추위에 떨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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