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사를 본 후 좋아요 or 싫어요로 반드시 평가해주세요

그날, 이 아이들이 죽어야 하는 이유 따윈 없었다

사회
작성자
giveram
작성일
2020-05-17 18:06
조회
42
기사원문 링크 : https://www.seoul.co.kr/news/newsView.php?id=20200517500075&wlog_sub=svt_006#csidx09a37d57a55e422a1514451286e9e36
기자이름 : 이성원, 김정화, 손지민

신문사 : 서울신문

그날, 이 아이들이 죽어야 하는 이유 따윈 없었다
전체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