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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나보다 젊은 영정속 아버지…계엄군 총탄에 뒤틀린 삶 이젠 이해”

사회
작성자
giveram
작성일
2020-05-18 00:35
조회
46
기사원문 링크 : http://www.hani.co.kr/arti/area/honam/945311.html?_ns=t1
기자이름 : 김용희, 안관옥, 정대하

신문사 : 한겨레

“나보다 젊은 영정속 아버지…계엄군 총탄에 뒤틀린 삶 이젠 이해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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