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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삐뚤빼뚤 그의 유서… 남일 같지 않아 펑펑 울었습니다”

사회
작성자
giveram
작성일
2020-05-23 10:55
조회
40
기사원문 링크 : http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20/05/22/2020052202687.html
기자이름 : 박돈규

신문사 : 조선일보

"삐뚤빼뚤 그의 유서… 남일 같지 않아 펑펑 울었습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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