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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앞으로 5일 거리두기 힘쓴다면 추가 연장 필요 없을 것”

사회
작성자
giveram
작성일
2020-09-09 11:32
조회
32
기사원문 링크 : https://www.nocutnews.co.kr/news/5409217
기자이름 : 황영찬

신문사 : 노컷뉴스

"앞으로 5일 거리두기 힘쓴다면 추가 연장 필요 없을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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