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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태경 “이재명, 불의 보면 싸웠는데…결국 ‘친문’ 아부꾼 돼”

정치
작성자
giveram
작성일
2020-09-13 11:01
조회
47
기사원문 링크 : http://news.heraldcorp.com/view.php?ud=20200913000028&nt=1&md=20200913101230_BL
기자이름 : 이원율

신문사 : 헤럴드경제

하태경 "이재명, 불의 보면 싸웠는데…결국 '친문' 아부꾼 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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