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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이든에게 ‘옛 상사’ 오바마는? 양날의 칼과 같은 존재

국제
작성자
giveram
작성일
2020-11-23 17:57
조회
44
기사원문 링크 : http://www.hani.co.kr/arti/international/america/971107.html?_ns=t1#csidx240b5af7002e32f87fbfb6dd11e4c9f
기자이름 : 이정애

신문사 : 한겨레

바이든에게 ‘옛 상사’ 오바마는? 양날의 칼과 같은 존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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